태아보험 소식


미래에셋생명이 8월부터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로보엑스를 도입했습니다. 통계청, 질병관리본부, 국립암센터 등의 공신력 높은 12개 기관의 데이터를 모아 분석한 뒤 고객의 위험요소와 재무현황 등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8월부터 자사 FC들의 스마트패드에 탑재되어 고객에게 구현됩니다. 연령, 성별, 직업, 가족 등의 기본정보와 관심 있는 보장 분야, 생활방식 등을 입력하면 로보엑스가 자동적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꼭 필요한 상품을 추천합니다. 자사 영업지원 시스템 러브 에이지 플랜을 통해 맞춤형 재무분석과 은퇴설계까지 최적화된 방법도 제시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의 이해와 흥미를 끌 수 있는 증강현실도 도입했는데요. 계약관리 리포트를 신설하여 3차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해 기존에 담기 어려웠던 다양한 콘텐츠를 역동적이고 직관적으로 구현하여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즉석에서 제시하여 정보전달과 편의성, 흥미를 대폭 높였습니다.

미래에셋생명 CPC부문 대표는 보험 선진국에서는 4차 산업 시대에 맞춰 보험과 테크놀로지를 연계한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바탕으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이 도입한 로보엑스를 활용해 쉽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