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급식 나눔 행사를 하는 한화손보

태아보험 소식


2018년 9월 19일에 서울시 동장구 대방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밥차라는 무료 급식 나눔 행사를 임직원 봉사단, 소비자평가단 50명과 같이 한화손해 보장의 반육식 대표이사가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이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서 한 것으로 명절 음식에 해당하는 수정과, 편육, 부추잡채, 꼬치전 외에 밥, 국을 한화손해 보장 임직원들과 소비자평가단이 준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역 어르신들은 한화손해 보장사에서 마련한 밥차를 통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와 지역주민, 한화손해 보장 소비자 평가단이 한 팀을 구성해서 복 나눔 키트를 만들었고 그 안에는 호두, 참기름, 건어물이 들어있으며 해당 가정을 찾아가서 키트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대표이사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참가하는 소비자평가단 류태경 씨는 작은 행복과 안전이라도 같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소외 계층 어르신들에게 자신들이 마련한 명절 음식들이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