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종양

경계성종양

암을 종양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암보험에서 경계성 종양을 보장하고 있다 보니 경계성 종양을 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종양은 크게 양성종양, 악성종양, 경계성 종양으로 나뉘는데요. 양성종양은 서서히 성장하고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일도 없고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어서 생명이 큰 위험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악성종양은 성장 속도가 빠르고 바른 부위로 전이해서 생명에 위협을 주는 종양으로 대표적으로 암이 있습니다. 악성종양이 아니라면 대부분 양성종양으로 구분하자면 가끔 두 종양의 중간쯤에 머물러서 두 가지 종양의 가능성을 모두 가진 독특한 종양이 있는데 이것이 경계성 종양입니다.

 

즉, 경계성 종양은 암세포를 지니고 있지만, 아직 암이 아닌 상태이며 전이 없이 계속 덩어리로 머물러있을 가능성, 갑자기 악성종양으로 변할 가능성이 내포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종양입니다. 암을 변이될 가능성은 있지만 경계성종양 자체를 암이라고 하기는 어려워서 암보험에서도 유사 암으로 분류되어 보험금을 10~30% 정도밖에 받지 못합니다.